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보호자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이 있습니다. 오는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경기도 광주시 반려견 동반 공간 '아이러브마이독'에서 '제2회 오늘의 멍딜 전국 반려인 모임'이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문화기획 전문기업 위드애니멀(대표 고영두)이 운영하는 반려인 커뮤니티 '오늘의 멍딜'이 마련한 전국 단위 반려인 교류 행사입니다. 반려인과 반려견을 포함해 약 150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반려견 명랑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 바자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1. 오늘의 멍딜, 400명 이상이 함께하는 반려인 커뮤니티
'오늘의 멍딜'은 반려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반려인 커뮤니티입니다. 현재 400명 이상의 반려인이 함께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공동구매와 체험단, 반려동물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반려동물 용품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을 넘어 보호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반려동물 관련 기업과 소비자가 만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드애니멀 고영두 대표와 부방장 두두맘, 앵두유맘이 함께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회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운영진의 노력이 더해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넘어 오프라인 반려동물 문화행사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2. 제2회 전국 반려인 모임, 150명이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이번 제2회 전국 반려인 모임은 지난해가 아닌 앞서 개최된 제1회 모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행사입니다. 제1회 행사에는 약 100명이 참여했으며, 이번에는 반려인과 반려견을 포함해 약 150명으로 참여 규모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온라인에서 서로의 반려견 사진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던 회원들이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고, 반려견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행사 안내
행사명 : 제2회 오늘의 멍딜 전국 반려인 모임
일시 : 2026년 11월 8일(일)
시간 : 오후 1시 ~ 오후 5시
장소 : 경기도 광주시 아이러브마이독
참여 규모 : 반려인 및 반려견 포함 약 150명
주최·기획 : 위드애니멀·오늘의 멍딜
주요 프로그램 : 멍랑운동회, 반려견 레크리에이션, 보호자 바자회, 기념사진 촬영 등
행사 당일에는 아이러브마이독 공간을 전체 대관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3. MC펑키 고영두 대표와 함께하는 신나는 멍랑운동회
이번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은 바로 '멍랑운동회'입니다. 반려동물 전문 MC로 활동하는 MC펑키 고영두 대표가 직접 진행을 맡아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서로 교감하고, 다른 반려인들과도 자연스럽게 친해질 기회가 마련됩니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하는 활동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보호자가 반려견의 성향을 이해하고 즐거운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반려견마다 성격과 활동 수준이 다른 만큼, 보호자는 반려견이 낯선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상태를 살피며 무리하지 않고 참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4. 보호자 바자회와 협찬 브랜드가 함께하는 교류의 장
이번 전국 반려인 모임에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놀이 프로그램뿐 아니라 보호자들을 위한 바자회도 마련됩니다.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가 협찬사로 참여해 간식과 협찬품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행사 참여자들은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를 직접 접하고, 다른 보호자들과 반려생활에 관한 경험과 정보를 교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념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보호자와 반려견, 반려동물 관련 기업이 한자리에서 만난다는 점은 이번 행사의 또 다른 특징입니다.
5. 고영두 대표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행사를 기획한 위드애니멀 고영두 대표는 반려동물 전문 MC이자 문화기획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의 반려동물 축제와 교육 프로그램, 참여형 문화행사 등을 기획하고 진행해 왔습니다. 고 대표는 이번 행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오늘의 멍딜은 저 혼자가 아닌, 두두맘과 앵두유맘을 비롯한 운영진, 그리고 회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이어 "이번 정모 역시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찬사들의 소중한 도움으로 준비되고 있는 만큼,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과 좋은 인연을 남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오늘의 멍딜을 중심으로 다양한 반려동물 문화행사와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고 대표는 "반려인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문화를 만 들어 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6. 반려견과 함께하는 축제, 즐거움만큼 중요한 배려
반려견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행사가 늘어나면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반려견이 한 공간에 모이는 행사에서는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배려가 중요합니다. 낯선 사람이나 다른 반려견을 어려워하는 강아지라면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고, 흥분하거나 불안한 모습을 보일 때는 잠시 조용한 공간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할 때는 목줄 등 안전장비를 준비하고, 배변 처리와 기본적인 반려견 에티켓을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든 반려견이 무조건 다른 강아지와 친해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의 성향과 속도를 존중하는 것이 행복한 반려견 동반 문화의 출발점입니다.
7. 11월 8일,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반려견과 함께하는 시간은 보호자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남깁니다. 이번 '제2회 오늘의 멍딜 전국 반려인 모임'은 온라인에서 시작된 반려인들의 인연이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는 행사입니다.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멍랑운동회,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보호자 바자회와 기념사진 촬영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습니다. 오는 11월 8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경기도 광주시 아이러브마이독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가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행사 참가 및 자세한 안내는 '오늘의 멍딜'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