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모의 보호자 교육 플랫폼 '댕댕배움터'가 최경선 박사의 「반려견 행복 교육 시리즈」 6권을 6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과정은 반려견 기본교육, 배변교육, 분리불안, 산책교육, 특기교육, 펫로스로 나뉜다. 이름 부르기와 하우스 같은 첫 약속부터 언젠가 올 이별을 미리 이해하는 일까지, 함께 사는 동안 보호자에게 필요한 내용을 차례로 배운다.
최 박사는 "문제행동은 강아지가 아니라 보호자 시스템의 문제"라며 보호자가 먼저 배우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강사모 홈페이지의 '보호자 자가진단'으로 지금 필요한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