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선 박사가 유기견을 주제로 한 시집 「유기견이라는 슬픈 이름이여」를 부크크에서 펴냈다.
시집에는 보호소에서 번호로 불리던 아이들이 이름을 되찾고 다시 가족이 되기까지의 순간들이 담겼다. 12년 동안 구조와 임시보호, 입양 현장을 지켜 온 기록이 시의 언어로 옮겨졌다.
시집의 작품들은 '강사모 유기견 시와 음악 전시관'에서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 시집은 최 박사가 2017년부터 펴낸 일곱 번째 책이다.

최경선 박사가 유기견을 주제로 한 시집 「유기견이라는 슬픈 이름이여」를 부크크에서 펴냈다.
시집에는 보호소에서 번호로 불리던 아이들이 이름을 되찾고 다시 가족이 되기까지의 순간들이 담겼다. 12년 동안 구조와 임시보호, 입양 현장을 지켜 온 기록이 시의 언어로 옮겨졌다.
시집의 작품들은 '강사모 유기견 시와 음악 전시관'에서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 시집은 최 박사가 2017년부터 펴낸 일곱 번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