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다음 카페에서 시작한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강사모)이 12년의 기록을 한곳에 모은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홈페이지에는 강사모의 시작 이야기와 연혁, 철학과 선언문, 코코·구원이·뭉치·모모 네 아이의 이야기가 담겼다. 캠페인과 교육, 구조 현장의 기록은 '함께 걸어온 기록'에서 날짜별로 볼 수 있고, 최경선 박사의 저서는 '저서' 메뉴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보호자는 '보호자 자가진단'으로 반려견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으며, 교육서비스·강연·브랜드·미디어 분야의 비즈니스 제휴 제안은 '제휴 문의'로 바로 접수된다.
강사모는 앞으로 이곳 '강사모 뉴스'를 통해 교육·구조·출간 소식을 꾸준히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