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경매 참여
강사모 뉴스 › 소식

강사모 공식 홈페이지를 엽니다

12년의 기록과 최경선 박사의 활동·저서를 한곳에 모은 강사모 공식 홈페이지가 문을 열었다.

강사모 뉴스 입력 읽는 시간 약 1분 조회 6
강사모 공식 홈페이지를 엽니다

2014년 다음 카페에서 시작한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강사모)이 12년의 기록을 한곳에 모은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홈페이지에는 강사모의 시작 이야기와 연혁, 철학과 선언문, 코코·구원이·뭉치·모모 네 아이의 이야기가 담겼다. 캠페인과 교육, 구조 현장의 기록은 '함께 걸어온 기록'에서 날짜별로 볼 수 있고, 최경선 박사의 저서는 '저서' 메뉴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보호자는 '보호자 자가진단'으로 반려견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으며, 교육서비스·강연·브랜드·미디어 분야의 비즈니스 제휴 제안은 '제휴 문의'로 바로 접수된다.

강사모는 앞으로 이곳 '강사모 뉴스'를 통해 교육·구조·출간 소식을 꾸준히 전할 예정이다.

목록으로 제보·문의

다른 기사

  1. 1최경선 박사, 대림대학교 보건의료행정학과 겸임교수로 강단에
  2. 2시집 「유기견이라는 슬픈 이름이여」 출간… 버려진 삶이 다시 가족이 되는 순간
  3. 3댕댕배움터, 「반려견 행복 교육 시리즈」 6권을 6개 과정으로
  4. 4강사모 유기동물 홍보센터, 실종·발견·입양을 한곳에서
  5. 5[칼럼] 사랑은 감정으로 시작되지만, 책임으로 완성됩니다
비즈니스 제휴교육·강연·브랜드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