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인터넷강아지분양 반대에 대한 청와대 청원이 개설

올바르지 못한 인터넷 강아지분양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청와대 청원이 개설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7월 16일 인터넷강아지분양 반대에 대한 청와대 청원이 개설됬다. 이는 강사모에서 주최하며 전국 반려인들과 함께 올바르지 못한 인터넷 강아지분양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청와대 청원이 개설됐다.




강사모는 청와대 청원에서 ▶ "쇼윈도에 지나가다 보며 아무런 입양준비 없이 강아지를 인연이라 구입한다. 이는 장남감과 다를봐 없다" ▶ "강아지를 키우는 전생애 주기(All-Life Cycle)에 대해 교육을 받을 생각이 없다. 심지어는 사료주는 방법도 모른다" ▶ "강아지를 생명으로 바라보는 자세보다는 장난감(애완)으로 바라보고 필요할때만 꺼내 보려고 한다." ▶ "강아지 교육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으면 문제행동시에 버리면 된다고 생각한다"는 관점으로 청와대 청원을 진행하고 있다.

강사모 최경선 회장은 "대한민국의 반려동물 문화의 문제점은 시작되고 있다. 제발! 정부가 제대로 된 역활을 해서라도 올바른 반려견 문화를 만들어 주셨으면 한다"고 메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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