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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TV SBS" 2천만 배우 김인권, 그가 목격한 기형아 출산 미스터리 & 배우 이소연이 전하...

(반려동물뉴스(CABN)) 2천만 배우 김인권, 유준상 강력추천으로 아프리카 행...마다가스카르에서 만난 기적 마다가스카르 오지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형아출산 미스터리! 충격적 진실은? 배우 김인권, 이소연이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로하고 돌아왔다. 이들의 가슴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가 11월 16일, 17일 '2018 창사특집 희망TV SBS'에서 방송된다. ‘해운대’와 ‘광해, 왕이 된 남자’로 2천만 배우에 등극하고, 최근 ‘물괴’와 ‘배반의 장미’ 등 스크린을 종횡무진 하는 배우 김인권은 '희망TV SBS'를 통해 생애 처음 아프리카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바쁜 영화 일정으로 24시간도 모자란 김인권이 아프리카 행을 결정한 이유는 '희망TV SBS'에서 두 번이나 아프리카를 다녀왔던 배우 유준상이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강력추천 해왔기 때문이다. 큰 기대를 안고 떠난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보물섬다운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런데 마다가스카르 오지마을의 아름다움 뒤에는 숨겨진 비극이 있었다. “유독 이 마을에 기형아가 많아요. 왜 그럴까요? 마을에 원인이 있지 않을까요?” 오래 전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기형아 출산이 되

"죽어도 좋아" 강지환-백진희, 함께 들것에 실려나가다?!

- 강지환-백진희, 함께 들것에 실려나가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시청자들 동공 흔들! - 죽음을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두 사람?! 그날 강당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반려동물뉴스(CABN)) 강지환과 백진희, 두 사람의 목숨이 함께 위태로워진다? 독특한 소재와 코믹한 에피소드로 첫 방송부터 인기화제작으로 등극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이번 주에는 막말을 일삼는 악덕상사 강지환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열혈 대리 백진희가 함께 응급실에 실려 가는 모습이 포착, 또 한번 충격적인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이루다는 누군가에게 저주를 받으면 끊임없이 죽는 타임루프에 걸린 백진상의 목숨을 가까스로 구해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이 두 사람이 핏기 없는 얼굴로 들것에 실려 나가고 있어 더욱 예측불가한 전개를 예고, 시청자들의 동공을 뒤흔들고 있다. 특히 특정한 하루가 무한 반복돼 매일 죽음을 맞이하는 백진상은 물론, 타임루프의 존재를 알고 그의 죽음을 유일하게 막을 수 있는 이루다마저 긴급히 병원으로 후송 되고 있다. 이에 과연 그날 강당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지, 두 사람의 목숨을 동시에 위태롭게 만든 절체절명의 사건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더불어 타임루프로 얽힌 백진상과 이루다의 기이한 운명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죽어도 좋아" 웃음+공감 터트린 오피스 명장면&명대사

- 죽어도 좋아, 1~4회 몰아보기! 시청자들의 마음 사로잡은 강지환X백진희의 대환장 순간들!

(반려동물뉴스(CABN)) ‘죽어도 좋아’에서 강지환과 백진희가 속을 뻥 뚫어주는 명장면, 명대사를 탄생시키며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악덕상사인 백진상과 이루다의 앙숙 케미 속 직장의 리얼리티와 에피소드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에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1~4회 속 명대사와 명장면을 통해 첫 주부터 쏟아진 ’죽어도 좋아‘의 매력을 짚어봤다. “선원들이 모자라도 선장이 현저히 뛰어나면, 목적지까지는 갈 수 있는 법이죠” 역대급 악덕 상사의 등판! MW치킨 마케팅팀 팀장인 백진상의 클래스가 다른 악덕 면모는 첫 방송부터 큰 충격을 선사했다. 이루다부터 워킹맘 대리 최민주, 현실 가장인 과장 박유덕, 계약직 막내직원 이정화까지 팀원 한 명 한 명의 단점을 필터 없이 지적하며 “선원들이 모자라도 선장이 현저히 뛰어나면 목적지까지는 갈 수 있는 법이죠”라며 망언을 쏟아냈다. 이는 직장인들에게 우리 상사를 보는 것 같은 웃픈 공감을 선사, 시청자들의 현실 분노를 부른 순간이었다. “아주 주.옥.같.은 말씀 아니겠냐고요~!” 사무실 한복판에서의 하극상!

"죽어도 좋아" 원더우먼 백진희에게 위험천만한 사건 발생?!

- 백진희, 목 깁스하고 강지환과 면담하게 된 이유는?! - 강지환-백진희, 명불허전 대표 앙숙의 또 다른 ‘2차 오피스 전쟁’을 예고!

(반려동물뉴스(CABN)) 백진희가 목 깁스까지 한 채로 강지환과의 살벌한 면담을 시작한다?! 지난 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코믹한 캐릭터와 독특한 ’타임루프‘ 소재로 화제의 인기작으로 급상승하고 있다. 극 중 악덕상사인 강지환은 회사 직원들의 저주를 받으면 어김없이 죽게 되고, 그 하루가 무한 반복되는 ’타임루프‘에 걸렸다. 타임루프를 유일하게 느끼고 있는 백진희는 이 상황을 끝내기 위한 ’백진상 갱생시키기‘에 돌입, 마치 원더우먼처럼 강지환의 목숨을 시원하게 구해내며 속이 뻥 뚫리는 초스피드 전개를 이끌고 있다. 하지만 사진 속 이루다는 목에 깁스를 한 채 백진상과 심상치 않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명불허전 사내 대표 앙숙관계의 코믹살벌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온 몸을 날려 백진상을 구했던 이루다가 어찌된 영문인지 심하게 다친 모습이 포착, 과연 그녀가 처한 위험천만한 상황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또한 그녀를 향해 분노를 터뜨리는 백진상의 모습도 궁금증을 자극하는 데에 일조하고 있다. 책상을 사이에 두고 당장이라도 달려들 것 같은 백진상의 성난 모습은 이 두 사람에게 벌

"실화탐사대" MC신동엽, 연예계 데뷔도 못하고 죽을 뻔한 사연은?...신동엽 “내 장래희망은 ‘조용필’” 발언에 폭소!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14일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국민MC 신동엽이 연예계 데뷔도 못하고 죽을 뻔 했던 사연을 전했다. 신동엽이 20대 때 화재사고의 여파로 이틀 동안 혼수상태였던 일화를 공개했다. 화재현장에서 대피하려고 입구 쪽으로 나가는 순간 살이 다 녹아 내리는 열기에 움직일 수 없었던 신동엽은 같이 있던 친구의 이름을 부르다 유독가스를 마시고 기절해버린 것. 신동엽은 당시 소방관에게 구출되지 않았다면 목숨을 잃었을 거라며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존경하는 직업에 대한 단서가 나오자 김정근은 자신이 어렸을 때 되고 싶은 직업 1위에 ‘신동엽’이라고 적는 친구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나도 초등학교 6학년 때 TV를 보면 사람들이 연예인한테 좋아한다고 소리 지르는 게 부러워서 장래희망란에 ‘조용필’을 쓴 적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녹아 내린 헬멧 사진 한 장으로 감동을 선사한 홍천 화재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대원을 만나보고, 대한민국의 영웅인 소방대원의 현실을 파헤쳐본다. 최근 빈번한 화재사고의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기획한 소방대원들의 현실을 삶

"라디오-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2018 사랑의 난방비–손난로 콘서트’ 전영록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

(반려동물뉴스(CABN))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이하 ‘여성시대’)가 지난 14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13년을 맞이하는 ‘사랑의 난방비’ 지원사업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 게스트 ‘영원한 오빠' 전영록과 자원봉사로써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18명의 여성시 대 청취자들을 스튜디오로 직접 초대한 것. ‘사랑의 난방비’는 MBC라디오 여성시대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겨울철 난방비 걱정으로힘든 시간을 보내는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난방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3년째를 맞는 올해에는 총 4억 1천만원이 전달 될 예정이다. 오늘 자리에는, 8년 만의 신곡 ‘사랑... 너 때문에’로 우리에게 돌아온 ‘전영록’의 라이브 무대와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뜻깊은 경험담이 어우러지며 올 가을 가장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특히 시간을 함께한 전영록은 ‘데뷔 46년만에 이렇게 이른 아침에 방청객 앞에서 노래하긴 처음인데, 너무 감동스러워 내가 노래로나마 온기를 보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회를 밝히며 예정에 없던 곡들을 라이브로 추가 선사하기도 했다. 보태어 ‘이런 자리가 있다면 언제든 다시

좋은땅출판사, ‘눈물샘을 지키는 요정이 살았습니다’ 출간

“잃어버린 꿈과 그리운 마음으로” “먼 길을 갈수록 혼자보단 같이”

(반려동물뉴스(CABN)) 좋은땅출판사가 ‘눈물샘을 지키는 요정이 살았습니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 때 그 심정에 꼭 맞는 시 한 편을 만나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안용철 저자는 ‘잊고 있던 꿈이 생각나거나, 누군가를 떠올리는 순간이 오거나, 가슴이 비워지고 채워질 때 필요한 게 시지요’ 그렇게 단 한 편이라도 가슴에 와 닿으면 그것이 시이고 위로라고 밝힌다. 한 줄에 기분이 좋아지거나, 애잔해지거나,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이 바로 시이다. 장황하거나 대사가 있다거나 누군가가 무엇을 설명해 주지 않지만 단 한 줄로도 마음을 녹일 수 있는 게 바로 시 한 편이다. 얼어 있던 마음을 녹이는 시 한 편은 그러한 시 한 줄은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주는 유일한 내 편이 되기도 한다. 혼자 앞서 뛰어가 거친 숨을 헉헉 내뱉을 거라면, 그렇게 뒤를 돌았을 때 나를 제외한 다른 이들은 손을 잡으며, 발을 맞추며,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을 볼 거라면 서두르지 말고 함께 걷는 것이 어떠할까. 남들보다 조금 앞선다고 해서 보잘 것 넘치는 사람이 되지 않는다. 휴식이 필요하다. 일주일 중 하루는 대충 살아도 된다. 숨만 적당히 잘 쉬고

필리핀항공, 보라카이 재취항 기념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진행

3만원 쿠폰 적용시 보라카이 특가 26만7000원부터 전년 동기 대비 20만원 저렴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 온필에서 판매

(반려동물뉴스(CABN)) 필리핀항공은 보라카이 재운항을 기념해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특히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인 ‘온필’에서는 3만원 할인쿠폰 특전으로 최저가를 제공한다. 가격은 유류세와 공항세 등을 포함한 왕복 총액 26만7000원부터이다. 이 가격은 무료 수하물 20kg, 기내식 및 기내 Wifi 등 다양한 기내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이는 전년 동일 기간 대비 20만원 저렴한 요금이다. 좌석이 한정돼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온필 사이트에 방문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보라카이는 28일부터 인천에서 주 7회, 부산에서 주 4회 일정으로 운항을 재개한다. 필리핀항공은 한국과 보라카이를 연결하는 유일한 프리미엄항공사로 새롭게 칼리보 공항과 보라카이섬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총 410석 규모의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를 도입해 한층 더 강화된 승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는 신형기재를 이용해 칼리보공항 10분 거리에 위치한 크루즈 터미널에서 보라카이까지 직항으로 운항한다. 매점, 바, 화장실, 와이파이, 핸드폰충전 등 편의시설이 제공되며 모든

맥심, 빌딩 자동화·오토모티브·예비 전력 시스템용 고성능 아날로그 IC 출시

‘MAX41464’, ‘MAX38888’, ‘MAX16141’ 등 차세대 전자 시스템용 고효율, 초소형, 다기능 선도 기술 선보여

(반려동물뉴스(CABN))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전자 시스템의 효율성과 성능을 개선하는 새로운 빌딩 블록 아날로그 집적회로 ‘MAX41464’, ‘MAX38888’, ‘MAX16141’을 출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맥심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메세 뮌헨에서 열리는 2018 뮌헨 전자부품박람회에서 빌딩 자동화·산업·오토모티브·휴대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1GHz 이하 무선 트랜스미터 MAX41464, 예비 전원 레귤레이터 MAX38888, 36V 오링 FET 컨트롤러 MAX16141을 선보인다. 맥심은 시스템 설계자는 시스템 효율성 및 성능 개선, 배터리 수명 연장, 새로운 기능 추가, 폼팩터 크기 및 부품 비용 절감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맥심의 새로운 아날로그 IC는 시스템 설계자가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업계 선두 기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업계 최고의 출력 전력, 1GHz 이하 FSK 트랜스미터 MAX41464는 빌딩 자동화, 보안 시스템 등 다양한 장거리 무선 센서 애플리케이션용에서 출력 전력이 업계 최고 수준인 1GHz 이하 FSK 트랜스미터다. 단일 코인 셀 배터

여행박사, 연말에 떠나기 좋은 일본 여행지 발표

여행박사, 큐슈·오사카·홋카이도·도쿄 등 여행지 소개

(반려동물뉴스(CABN))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올해의 마지막을 되돌아보고 싶은 것이다. 연말 모임이나 송년회를 여행으로 대신하는 경우도 느는 추세다. 여행박사가 한 해를 보내는 문턱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기 좋은 일본 여행지를 지난 14일 발표했다. ● 큐슈, 쿠로가와 구마모토현 아소산의 북쪽, 해발 700M의 깊은 산 속 좁은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소규모의 전통 료칸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작은 마을이 나온다. 온천마을로 유명한 쿠로가와는 마치 ‘숨은 마을’이라고 불러도 손색없을 정도로 자연 속에 조용히 자리하고 있다. 흐르는 강물 소리를 듣고 산들바람을 맞으며 조용히 산책을 즐기기 제격인 곳이다. 온천 입욕 마패를 구매하면 노천탕 세 곳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으니 대자연 속에서 온전히 온천욕을 경험하며 소박한 행복을 느껴보는 것도 좋다. 여행박사에서는 쿠로가와, 벳부를 여행하는 큐슈 2박 3일 온천 패키지상품을 판매한다. 가격은 59만9000원부터다. ● 오사카, 아라시야마 관광객이 북적이는 오사카를 살짝 벗어나면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는 명소가 있다. 바로

터치포굿, 이면지로 만든 점착 메모지 출시

딱 붙으라고 엿 주던 시대는 갔다… 점착 메모지, 수능 대박템

(반려동물뉴스(CABN)) 웬지 쌀쌀해진다 했더니 수능이 정말 코 앞이다. 수능 즈음만 되면 자동차들의 엠블렘에서 S자가 자꾸 사라져서 난감했던 기억이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모 대학에서는 깔아놓은 돌이 자꾸 없어지고 나무를 꺾어 간다는 루머도 있었다. 이렇게 해서라도 원하는 대학에 붙고 싶은 마음 수능생들과 그 주변 사람들의 마음일 것이고 이런 마음이 귀여운 문화를 만들어 낸 것이다. 업사이클 전문 사회적기업 터치포굿이 대학에서 많이 버려지는 이면지를 모아서 만들어 ‘붙자! 붙이자’ 점착메모지를 지난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이면지에야말로 이미 대학에 붙은 학생들의 기운이 묻어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캠페인을 실시하여 참여한 학교들인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와 카이스트 학생들의 버린 이면지로 점착식 메모지를 만들어 수능 대박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든 것이다. 터치포굿은 이면지를 수거를 위해서 교내에 이면지 수거함을 설치하거나, 학생들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수거하거나, 담당 교수들에게 이메일로 협조를 구해서 모은 약 1만장의 이면지로 만들어진 ‘붙자! 붙이자! 메모지’는 안쪽에 ‘이번엔 니 차례’라고 써 있어 사뭇 비장하기까지 하다.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