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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결혼을 앞둔 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56가지 이야기 ‘여자의 결혼’ 출간

법무법인 사무국장,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현명한 여자가 되는 비법 공개

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불꽃처럼 번지는 ‘미투’(Me too) 운동으로 다시 화제가 된 여성 인권 문제를 토대로 여성들이 행복한 결혼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좋은 남자를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하고, 만약 이혼하더라도 상처를 덜 받으며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조언하는 현직 법무법인 사무국장의 에세이집 <여자의 결혼>을 펴냈다. 이 책은 저자가 그간 18년간의 결혼생활 동안 주변에서 얻은 직·간접적인 경험과 풍부한 심리학 독서 그리고 법률계통에서 16년간의 다양한 체험을 토대로 대한민국의 여성이 왜 결혼을 해야 하는지, 결혼할 만한 남자는 어떠한 남자여야 하는지, 상처받지 않는 행복한 결혼생활은 어떻게 해야 이룰 수 있는지, 만약 이혼하더라도 이를 극복하고 자존감 높은 여성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는 법률사무소에서 16년째 재직하면서 동시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저자의 이러한 경험에서 얻은 다양한 사례는 독자들에게 반면교사로 작용하여 행복한 생활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타인의 사례를 통해 불행을 미리 예방하고 스스로가 만

경희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유통·영업산업체 위한 경영학사학위 입학 설명회 개최

경영학사 학위를 수여하며 고졸·전문대졸·대졸 및 대학중퇴자 모두 입학 지원

반려동물뉴스(CABN) 경희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유통·영업산업체 위한 경영학사학경희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유통·영업산업체에서 불비한 여건과 개인 사정으로 대학교 학사학위를 취득하지 못한 임직원들을 위해 대학교 경영학사 학위 과정의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어려운 대학 입시를 치르지 않고도 높은 등록금 부담 없이 경희대학교 경영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과정이다. 경희대학교가 관련 법에 따라 개설·운영하는 경희대학교 학사학위 과정으로 학점은행제에 의한 경영학전공이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1회 경희대학교 본교인 서울 회기캠퍼스에서 진행된다. 관련 법과 경희대학교 교칙에 의거 소정의 학점을 이수하면 경희대학교 총장명의 경영학사 학위를 수여하며 고졸·전문대졸·대졸 및 대학중퇴자 모두 입학 지원이 가능하다. 교육 중 군대 입영 연기를 신청할 수 있으며 학기당 등록금은 150만원 정도이고, 경영학사 학위취득 후 대학원 진학과 타 대학 편입도 가능하다. 특히 학사학위 취득 후 석사 과정인 경희대학교 ‘유통경영대학원’ 지원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경영학의 전문지식 함양과 함께 신유통·상품 개발, 온라인 유통, 판매영업, 유통상권 및 유통성공 특강, 선진유

조민기 극단적 선택 "미투 가해자"성폭력 조사를 앞두고 정신적 압박으로 죽음을 선택했다.

배우 조민기의죽음이 알려짐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들이 더 늘어질가 걱정한다는 우려의 목소리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2월 20일 부터 배우 조민기는 성추문 미투운동으로 인해 피해자가 속출하면서 매체를 통한 폭로가 전파됐다. 당시 배우 조민기는 소속사를 통하여 "성추행 관련 내용에 대한 명백한 루머이며 교수직 박탈과 성추행으로 인한 중징계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나, 청주대 출신 배우와 교수시절의 성추행이 세상에 공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게시판에는 조민기의 성추행을 고발하는 게시글들이 많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들은 조민기가 수차례 성적 수치심 발언을 했고 상습적으로 여학생들을 오피스텔로 불러 스킨쉽을 했다는 주장의 게시글이였다. 사건 초반에는 구체적인 증언에 대해 "루머"라고 밝혔던 소속사는 갑자기 "경찰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으로 바뀌게 됬다. 또한, 출연 예정작이였던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도 하차를 했었다. 한편, 지난 9일 조민기는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의 주차장 옆 창고에서 숨졌다. 당시 죽음의 현장은 아내가 발견하여 119 구급대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조민기의 죽음에 대해 사건 경위를 조사 진행중이 있다. 현재 인터넷에는 베르테르 효과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베르테르 효과는 유

‘성폭력·가정폭력 NO’‥경기북부 찾아가는 예방교육 추진

(반려동물뉴스(CABN))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들기 위한 ‘찾아가는 젠더폭력 예방교육’이 올해에도 북부 도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북부 찾아가는 폭력 예방교육’은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등에 대한 예방과 지역사회의 인식개선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경기북부’는 군사 접경지역이나 도농 복합 시군의 분포가 높고, 다문화 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교육취약 계층이 비교적 많아 폭력예방교육의 시행이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프로그램은 희망지역에 전문인력을 파견, 농·어촌 주민이나 노인,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 교육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동영상, 애니메이션, 카드뉴스 등 다양한 시청각 콘텐츠를 활용해 교육의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교육 참가자들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폭력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은 어떤 것인지 등 폭력에 대한 민감성과 예방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11월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사업

취약계층 임대아파트에도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 스타트

(반려동물뉴스(CABN))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2018년도 미추홀 청정에너지텃밭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임대아파트에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임대아파트에 미니태양광 보급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도시공사 소유 청학동 전세임대아파트 1개동(100세대)에 미니태양광 300W를 시범적으로 설치하기로 하고 2018년 2월 28일(수) 오후 2시에 연수구청, 인천도시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에서는 총 사업비의 70%를 분담하고 사업종료에 따른 성과분석 수행, 연수구청은 사업비의 10% 분담, 인천도시공사는 사업비 20% 분담 및 공사시행 후 사후관리를 추진하기로 상호 협력하는 사항 등을 협약서에 명기했다. 3월 초 청학전세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설치업체 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거쳐 입주민들이 직접 업체를 선정하고 3월 말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설치가구는 자부담없이 전기요금을 일부 절감할 수 있어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영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본 사업은 청정에너지인 미니태양광 설치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시민참여 인식제고와 전기요금 절감에 따른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를 실현할

부산 UP ! 도시계획 UP ! - 「제4기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참여시민 공개모집

(반려동물뉴스(CABN)) 부산시는 3월 29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5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시민들의 도시계획에 대한 소양 함양과 더불어, 미래세대의 핵심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 스마트도시와 도시재생, 인문학 등 시민밀착형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제4기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4기 아카데미는 4차 산업혁명, 스마트도시, 도시재생, 기후변화 시대의 도시계획 등 시민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산시와 업무협약 체결되어 있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서 학회장이 직접 4차 산업혁명과 미래도시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한다. 특히 도시계획 수립 과정(오세경 동아대 교수), 선진도시 도시계획사례(최열 부산대 교수), 스마트도시와 지역혁신(남광우 경성대 교수)을 비롯한 부산지역 도시계획 관련 대학교수들의 수준 높은 강의 외에도 소양 함양을 위한 인문학 강의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신청기간은 3월17일까지이며 1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시민은 지역별·연령별·성별 안배하여 선발할 예정이고, 접수는 우편, 팩스 또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시는 개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