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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축제, 건국대 수의대는 제31회 ‘반함’ 개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립과 수의학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는 것에 중점

반려동물뉴스(CABN) 건국대 수의과대학은 19일 제31회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축제 ‘반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함은 국내 수의과대학 가운데 가장 먼저 생긴 반려동물과 관련된 행사다. 올해 행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립과 수의학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는 것에 중점을 두고 치러진다. 행사에서는 도그 요가와 함께 캐니크로스, 장난감 만들기, 노즈워크, 반려견 목걸이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우리 아이 건강 퀴즈 시간에서는 간단한 건강관리법을 퀴퀴즈를 통해 알려주고, 특히 반려견의 심장박동소리를 직접 듣게 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포토 콘테스트 역시 진행된다. 세계수의학도협의회(IVSA) 원헬스위원회(KOHI)에서 사람과 동물의 보건은 함께 관리되어야 한다는 원헬스(One health)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건국대학교 동문회 소속 수의사들이 행사장에 나와 보호자들의 반려동물을 무료 상담해주는 부스도 운영한다.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 500명에게는 사료 묶음도 증정한다. 네츄럴코어, 펫트너, 코니랩 등의 기업들의 현장 부스도 마련된다.

동원F&B, 신선하고 간편한 소포장 펫밀크 ‘뉴트리플랜 펫밀크’ 출시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우유에 참치와 기능성 원료성분을 추가해 영양과 기호성을 강화한 반려 동물 전용 고급 우유 ‘뉴트리플랜 펫밀크’ 2종 (반려견용, 반려묘용)을 출시

반려동물뉴스(CABN)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의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우유에 참치와 기능성 원료성분을 추가해 영양과 기호성을 강화한 반려 동물 전용 고급 우유 ‘뉴트리플랜 펫밀크’ 2종 (반려견용, 반려묘용)을 출시했다. ‘뉴트리플랜 펫밀크’ 2종은 유당 분해효소가 없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흡수를 돕기 위해 1급 A원유를 유당분해하여 사용했다. 여기에 참치 살코기와 참치 농축액을 담아 오메가-3 지방산 등의 영양성분과 함께 기호성을 더욱 살렸다. 더불어 장 건강과 피모 건강, 면역력 등에 도움이 되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E, 프락토올리고당, 타우린, 이눌린 등 다양한 성분들을 함께 담았다. ‘뉴트리플랜 펫밀크’는 시중 제품들과 달리 한 팩에 50mL(반려묘), 55mL(반려견)로, 1회 급여량에 적합하도록 소포장되어 있다. 따라서 휴대와 이동이 편리하고 급여 후 잔량 발생이 거의 없어 잔량의 냉장보관과 재급여 시 신선도 저하에 대한 우려가 없다. 또한 재급여 시 찬 음료에 대한 반려 동물의 기호도 저하로 인해 이를 다시 데워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다. ‘뉴트리플랜 펫밀크’는 동원F&B의 펫푸드, 참치, 우유의 오

반려동물 탈취, 퓨어블루, 노-케미컬 반려동물 탈취제 게오드란트 출시

악취 근본물질을 분해, 제거하여 배변 실수 재발 방지 효과도 탁월

반려동물뉴스(CABN) 엠엔에프코리아의 친환경 반려동물 용품 전문 브랜드인 퓨어블루(PURE BLUE)가 16일 반려동물용 탈취 미스트 ‘게오드란트(Geodoran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출시된 반려동물용 탈취제 중 미스트 방식 스프레이형 제품으로는 유일하다. 천연 미생물 성분을 이용하여 빠른시간 내 암모니아, 유화수소, 메틸메르캅탄 등 공기 중의 냄새 입자를 제거한다. 악취 근본물질을 분해, 제거하여 배변 실수 재발 방지 효과도 탁월하다. 인체 무해한 질소가스를 이용한 안개 분사 방식으로 한 곳에 집중적으로 뿌려도 바닥이 흥건해지거나 축축해지지 않는다. 안개 분사 에어로졸 스프레이 방식을 채택하여 분사 각이 일반 분무기보다 넓어 보다 넓은 공간의 악취를 손쉽게 제거 가능하다. 1회 분사 시 1초당 0.4cc를 토출해 일반 분무기식 탈취제 대비 입자 크기가 미세해 오래 사용 가능하다. 2월 환경부가 시중 탈취제를 조사한 결과 특정 제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유해 화학물질의 경우 노출 시 체내에 축적되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공기 중에 분사하여 호흡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탈취제 제품들의

CJ제일제당, 사료 위에 유산균 뿌려먹는 신개념 토핑 펫푸드 ‘오네이처 하루케어’ 출시

‘피부 유산균’과 ‘장 유산균’ 등 총 2종… 한국전통발효식품인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 활용

반려동물뉴스(CABN) CJ제일제당은 국내 최초로 사료 위에 유산균을 뿌려먹는 신개념 토핑 펫푸드 ‘오네이처 하루케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오네이처 하루케어는 사료와 유산균 스틱포를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반려견에게 사료를 급여할 때 함께 동봉된 유산균을 사료 위에 뿌려주는 새로운 컨셉트의 펫푸드다. 사료 제조 과정에서 유산균을 첨가할 경우 고열에 유산균이 살아남기 어렵기 때문에 유산균을 별도 포장해 뿌리는 순간까지 살아있는 상태로 보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많은 강아지들이 가지고 있는 피부와 장 건강 고민에 초점을 맞춰 ‘피부 유산균’과 ‘장 유산균’ 등 2종으로 구성했다. ‘피부 유산균’은 강아지의 피부 가려움 및 모질(毛質)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CJLP PET-1’균을, ‘장 유산균’은 강아지의 건강한 소화와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CJLP PET-2’균을 활용했다. 두 균 모두 CJ제일제당이 갖고 있는 식품 발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전통발효식품인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이다. CJ제일제당은 반려견들도 사람처럼 특정 기능성을 가진 유산균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연구를 진행했다. 피부 가려움 개선 및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