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실종

시츄 "주리" 강아지실종, 오늘 오후 5시경 부산시 진구 개금3동 백양대로 208번길 133번지에 위치한 삼환 아파트 근처에서 실종됐다.

주리는 빨간색 머리방울을 중간에 하고 있다고 견주는 말했다.

페이스북 강사모 최주현 회원의 강아지 주리가 실종 됐다. 오늘 오후 5시경 부산시 진구 개금3동 백양대로 208번길 133번지에 위치한 삼환 아파트 근처에서 실종됐다. 현재 견주는 위층과 아래층을 오가며 주변을 수색하고 있으나, 찾지 못해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리는 빨간색 머리방울을 중간에 하고 있다고 견주는 말했다. 주리는 현재 3년생이며, 시츄로 성별은 암컷이라고 견주는 전달했다. 견주 최주현씨는 갓난 아기때 부터 키운 주리를 찾을 수 있도록 꼭 도와달라는 메세지를 전달했다.


관련태그

다음강사모  강사모  시츄  강아지실종  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