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사

가수 메이린, 실천하는 양심(행동)으로 늘 반려동물 문화에 앞장 서다. 반려동물 희망 국토대장정 기자회견 참가

묵묵히 유기견 사랑 실천과 반려동물 문화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연예인 "메이린"

가수 메이린은 항상 숨은 곳에서 묵묵히 유기견 사랑 실천과 반려동물 문화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연예인이다. 최근 강아지공장 동영상을 강사모 뉴스와 함께 제작하여, 유기견에 대한 메세지를 전했다. 이로 인해 메이린씨는 반려인과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메이린씨는 반려견 포메라니안과 라브라도 레트리버 2마리를 키우고 있다. 이번 기자 회견에서 그녀는 우리 반려동물 문화가 아름답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반려인들과 호흡하며 함께 실천하는 양심(행동)으로 함께 하겠다는 따뜻한 메세지를 전했다.
현재, 메이린씨는 중국 활동을 통해, 가수활동을 열심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반려동물 희망 국토대장정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해서 많은 사랑을 가져 주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나라 반려동물 문화를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일에 실천하는 모습으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반려동물 희망 국토 대장정" 일정은 오는 8월 8일 부산 해운대에서 발대식을 가진 후, 대구, 대전, 청주, 천안, 평택,오산,수원을 거쳐 8월 19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도착하는 15일간의 한편의 드라마같은 표현이 준비되어 있다. 직접 함께 참여하여,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린씨의 활동에 격려와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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