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소개

포메라니안, 나비넥타이를 메고 엄마를 따라나서는 길

다음강사모 회원인 닉네임 꼬미어뭉♡은 ‘나비넥타이 메고♡’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다음강사모 회원인 닉네임 꼬미어뭉나비넥타이 메고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반려견 포메라니안 꼬미가 더운 여름날 외출준비를 하는 견주를 따라다니며 함께 가겠다고 징징거려서 결국 꼬미에게 이쁜 나비넥타이를 해주고 함께 외출했다고 한다.

더운 날씨 때문에 꼬미는 차에 올라타자마자 헥헥거렸고, 에어컨을 틀어줘도 여전히 더워했다고 견주는 전했다. 그렇게 더워하던 꼬미는 결국 조수석에 누워 곤히 잠이 들었다고 한다.


포메라니안(Pomeranian)의 원산지는 독일이다. 성견이 됐을때의 크기는 키 28cm이하, 체중 1.8~2.8kg정도 이고, 몸의 색깔은 붉은색, 오렌지색, 갈색, 검정색이고 평균적인 수명은 12~16년이다. 포메라니안은 중앙유럽에 있는 포메라니아 지역에서 유래된 스피츠 종류의 애완견이다. 17세기 이후 왕실 일족들에게 인기를 얻었고 특히 빅토리아 여왕이 작은 포메라니안을 소유했다. 이 때문에 작은 포메라니안이 인기를 얻었고 원래 크기보다 50%까지 크기가 줄었다. 예전에는 주로 목양견을 목적으로 사육하였으니 현재는 애완용으로 길러지고 있다. 외형적인 특징으로는 몸통은 짧고 야무지며 가슴이 비교적 두텁고 둥근 모양을 하고 있고 꼬리는 등위로 말려 올라가있다. 주둥이는 짧고 뾰족하며 귀는 작고 빳빳하게 서있다. 공처럼 둥글고 풍성하게 부풀어 오른 털이 특징이다. 포메라니안은 사람의 말을 정확하게 알아듣는 견종이다. 생기발랄하고 많이 짖는 개로 유명하고 어릴 때부터 주인에 대한 복종 훈련을 시켜야한다. 급하고 호기심이 많아 타 견종에게 관심이 많다. 작고 우아한 견종으로 도시 생활에 어울리는 견종이다.하지만 다리 골격이 약한 편으로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지 못하게 하고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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